용산공원 주택공급, 단순한 공약 번복으로 넘어갈 문제일까요? 저는 이 문제의 핵심이 단순히 “선거 때 한 공약을 안 지킨다”는 데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용산공원을 주택공급에 활용하자는 의견은 선거가 끝난 뒤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선거 당시 정말 전면 개방이 실제 정책적 입장이었던 것인지, 아니면 이미 주택공급이라는 반대 방향의 의사나 검토가 존재했음에도 선거에서는 유권자에게 다른 입장을 공표한 것인지 말입니다. 후자라면 단순한 공약 파기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21대 대통령선거약속 검증 시민 행동
이재명 정부약속과 정책이
왜 달라졌습니까?
용산공원 완전 개방, 부동산 세제 완화, 대출 규제 완화.선거 당시 제시한 입장과 이후 정책 사이의 간극에 답을 요구합니다.
약속은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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